콘텐츠 바로가기

부산대학교(PUSAN NATIONAL UNIVERSITY)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PUSAN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CHANICAL ENGINEERING)

소식

학부소식

Home > 소식 > 학부소식

제목
[교수] 전충환 교수, ''암모니아 크래킹'' 기반 청정수소 발전기술 국산화 추진
등록일
2026-06-11
작성자
김*연
첨부파일
업무협약 단체사진-4.png (691,862 Byte)
조회
190

우리학부 전충환 교수는(청정화력발전에너지연구소장) 11일 ㈜파나시아, 효성중공업㈜ 등 4개 산업체와 「청정수소 발전용 암모니아 크래킹 시스템 개발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청정수소 발전 핵심기술 국산화에 본격 나섰다.
 

'암모니아 크래킹'은 암모니아를 분해해 발전 현장에서 청정수소를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술로, 점차 강화되는 글로벌 탈탄소 규제에 대응할 수소 발전 시장의 핵심 솔루션으로 꼽힌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강점을 결합해 통합 시스템 개발과 실증을 추진하며, 특히 부산대는 암모니아 전소 버너 개발 및 크래킹 시스템 전산해석 등 무탄소 버너와 연소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총괄한다.
 

전충환 교수는 "암모니아 크래킹은 무탄소 청정수소 발전을 실현할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며, "핵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청정수소 발전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업무협약 단체사진-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