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교수] 전충환 교수, 과기정통부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사업단 선정
- 등록일
- 2026-07-22
- 작성자
- 송*주
- 조회
- 301
우리학부 전충환 교수가 총괄책임자를 맡은 부산대학교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2026년도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 사업단에 최종 선정되어 2026년 7월부터 최대 5년간 67.5억을 지원받게 됐다.
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은 실전문제연구단(현장연계 미래선도 인재양성 지원사업) 후속사업으로, 이공계 학부생이 산업체에서 제시한 기술문제를 연구과제로 수행하면서 전공지식과 실무역량,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공학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컨소시엄이 사업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대학교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는 국립부경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가 참여한다. 사업단은 동남권과 서남권을 연계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차세대에너지 ▲첨단로봇제조 ▲차세대해양생태 ▲첨단조선해양 등 4대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산업체의 기술적 현안을 학부생이 도전할 수 있는 실전문제로 구체화하고, 학부생 연구팀에 특화교육과 산업체 멘토링, 실험·분석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은 4대 특화분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반기술로 활용된다.
부산대 사업단은 향후 5년간 지역 현안 해결형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지도교수와 산업체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실제 산업문제 해결 연구에 참여하고, 연구과정에서 분야별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함께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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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공학자 양성사업은 실전문제연구단(현장연계 미래선도 인재양성 지원사업) 후속사업으로, 이공계 학부생이 산업체에서 제시한 기술문제를 연구과제로 수행하면서 전공지식과 실무역량,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공학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컨소시엄이 사업단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대학교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는 국립부경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가 참여한다. 사업단은 동남권과 서남권을 연계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차세대에너지 ▲첨단로봇제조 ▲차세대해양생태 ▲첨단조선해양 등 4대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산업체의 기술적 현안을 학부생이 도전할 수 있는 실전문제로 구체화하고, 학부생 연구팀에 특화교육과 산업체 멘토링, 실험·분석 및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은 4대 특화분야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반기술로 활용된다.
부산대 사업단은 향후 5년간 지역 현안 해결형 핵심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지도교수와 산업체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실제 산업문제 해결 연구에 참여하고, 연구과정에서 분야별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함께 높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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