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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PUSAN NATIONAL UNIVERSITY)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 )PUSAN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CHAN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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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수] 고리 원전 2호기 재가동 늦출 이유 있나
등록일
2025-11-04
작성자
정*업
첨부파일
교수 사진 (4).png (478,799 Byte)
조회
592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2호기의 계속 운전 여부 결정을 두 차례 연기하면서 재가동이 늦춰졌지만, 6년 넘게 심사한 사고관리계획서는 승인됐다. 사고관리계획서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엄격한 안전 규제로 평가되며, 고리 2호기는 1983년부터 40년간 운영된 뒤 설비 개선에 1700억 원 이상이 투입됐다. 해외에서는 60~80년까지 원전 운전을 연장하는 사례가 일반적이고, 계속 운전이 신규 건설보다 경제성이 높다. 전문가들은 원안위가 과학적 근거에 따라 신속히 결론을 내려야 하며, 고리 2호기 재가동은 전력 공급 안정성, 경제성, 환경 측면에서 모두 이득이 된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
 

교수 사진 (4).png